청소년바로세우기운동협회
 
작성일 : 14-12-06 07:40
청소년 인터넷 중독,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글쓴이 : KYRMA
조회 : 881  

2014 청소년 세움 포럼 연다

(사)한국청소년바로세우기운동협회(이사장 최낙중)는 「2014 청소년 세움 포럼」을「청소년 인터넷 중독,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16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진행한다.

본 포럼은 현 시대에 당면한 청소년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여 청소년들을 바르게 세움에 목적이 있다. ‘이제 스마트폰으로 들어온 인터넷 중독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며 주제특강에 권장희 소장(놀이미디어센터)을 시작으로 성윤숙(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옥성일(서울대영초등학교 교사), 김소영(학부모 대표), 백소현 학생대표(본오중학교 3학년)의 현실을 직시하는 패널들의 토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낙중 이사장(한국청소년바로세우기운동협회)은 “청소년기의 인터넷 중독은 발달 연령에 맞는 사회화 과정의 장애요인으로 작용하여, 성인이 된 이후에도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저해할 위험이 높다”고 지적하면서, “청소년들로 하여금 꿈과 비전을 갖지 못하게 하는 인터넷 중독을 포함한 여러 유해요소들을 발견하고 대처함으로 오늘의 청소년들이 자기 안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계발하여 미래한국과 세계에서 글로벌 리더들로 세워지기를 기대한다”며 「2014 청소년 세움 포럼」과 함께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을 사랑하는 모든 단체들이 함께 힘을 합하여 청소년들을 바로세우기를 소망했다.

청소년 세움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청소년바로세우기운동협회(http://www.kyrma.org/) 본부(이주호 사무국장, 02-884-2356)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CDN

http://cdntv.co.kr/s02_1.htm?mode=read&read_no=1120454&now_page=1&menu=1